회복탄력성1 골드만삭스 CEO에게 배우는 생존법 (파트너십, 리스크관리, 회복탄력성) 팀 안에서 "나만 잘하면 된다"는 생각이 통하지 않는다는 걸, 저는 센터 부원장을 맡고 나서야 뼈저리게 실감했습니다. 골드만삭스 전 CEO가 직접 밝힌 월가 정점까지의 이야기를 접했을 때, 단순한 성공담이 아니라 제가 매일 겪는 조직 현실의 압축판처럼 느껴졌습니다. 에고를 내려놓고 사람을 연결하는 능력이 결국 조직에서의 생존을 결정한다는 것, 그리고 그 생존은 숫자로 검증되어야 한다는 것.핫도그 소년이 월가 정점에 선 이유: 파트너십 문화의 실체공중파에서 스펙 얘기가 나올 때마다 저는 조금 지루해집니다. 직접 겪어보니, 조직에서 오래 살아남는 사람은 가장 스펙이 좋은 사람이 아니라 가장 연결을 잘 만드는 사람이더라고요.골드만삭스는 130년이 넘는 기간 동안 파트너십(Partnership) 구조를 유지해 .. 2026. 6. 16. 이전 1 다음